[응답하라 1988] 매일 그대와

"최 사범님!!" 작은 아이가 총총대며 걸어오다가, 키가 큰 소년을 보자 작은 손을 들어 올려 몇 번 흔들거렸다. 소년은 소녀를 보며 말갛게 웃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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